엘더스크롤4:오블라비언 몬스터헌터모드

키린셋이지만 몬스터헌터가 아니라 엘더스크롤.

엘더스크롤은 자유도 높은 게임성에 더불어

확장팩이라 할수 있는 모드추가가 매우 자유롭기 때문에

이런식으로 캐릭터를 꾸밀 수 있다.


쉽게 모드를 추가하고 제작할 수 있는 환경이 제공됨에따라
(그래도 일반인이 제작하기엔 어렵다.)

3D그래픽을 전공하는 학생에서부터 프로급의 실력을 가진사람들까지

전세계의 모드제작자(모더)가 이 게임의 모드를 제작하여 공개하고 있다.



이 게임은 마치 리눅스와 비슷한 느낌을 들게 한다.

게임 자체도 재미가 있지만
많은 제작자들이 자신이 제작한 모드를 무료로 공개하고
사용자들은 입맛에 맞는 모드를 골라 설치해서
자신만의 게임을 만들어간다.
이 만들어가는 과정이 게임플레이 자체보다 더 재미가 난다.

그리고 제작자가 서로 다르기 때문에 설치순서나 모드배열을 생각하지 않고 마구잡이로 모드설치를 하면

충돌이 일어나 게임을 할수 업게 되거나 팅기거나 게임속도가 매우 느려지게 되어버린다.
그렇게 되면 설치한 모드를 삭제하거나 수정해서 해결할수도 있지만
결국 게임을 삭제하고 재설치하는 상황도 자주 오게 된다.

설치하는 사용자에게도 숙련도를 요구하는 아주 못된 게임인 것이다.


하지만 적절한 모드설치와 배치로

이쁜 캐릭터를 만들어내고

높은 그래픽 효과와 프레임을 동시에 잡아낸다면

그 카타르시스는 이루 말할 수 없이 크다.

그리고 이제 게임진행을 해야겟지만.

어느덧 새로운 모드자료를 찾아서 카페와 외국사이트를 뒤지게 된다.

맘에드는 모드를 찾으면 다시 설치를하고...설치를 하고...하다가

충돌이 일어나다시 게임을 삭제하고 재설치하고...


악순환이다...하지만 그게 이게임을 즐기는 법인듯

by 데카루트 | 2009/07/22 22:21 | 트랙백 | 덧글(1)

영어 하나 못하면서 외국사이트에 다시 주문성공..

이것이 바로 오덕력.!!!


1/6 대마인 아사기.!!!


알만한 사람은 아는 게임과

P2P쪽에서는 상당히 알려져 있는 H애니의 주인공입죠...


윈페는 의외의 신작 아사기가 2기나 나와 무엇을 질러야 할까.. 고민해야 햇지만

일단 리퀴드스톤쪽게 일단 제취향...(찢어진 옷이라든가....라든가...라든가...)


나중에 제품 받고서 마스킹지옥에 떨어질 놈입니다...저란 놈은..



by 데카루트 | 2008/09/01 00:57 | 트랙백 | 덧글(3)

바스타드-포르노디아노ver2

19금 체크를 해야하나 고민좀 햇는데

 

(루리웹에서도 반은 체크하고 반은 일반갤러리로 올라가 있는 애매한 녀석)




단장님 말씀에 공감하며 그냥 공개하기로 결정..

 

 


 

이걸 시작할때만 해도 프라모델보다 부품도 적고 쉽겟지 했엇는데.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ㅠㅠ

 

이렇게 어려울줄 알았으면 절대 하지 않았을 듯

(그렇지만 이미 E2046에는 2개의 프리오더가 추가로 들어가 있다능..OTL)

 

 

 

 

 

바로 저 까만 끈!! 저것이 이 키트의 최대 난관입니다...

분리형이 아니라 몸체에 붙어있는 것이기에  붓질1랭이거나 마스킹1랭을 찍으셔야

 

므흣한 비키니를 만들 수 있습니다.

 

저는 이리저리 삐져나와서 므흣하지 않으니 그냥 올립니다...

 

 

 

이 아가씨는 바스타드 18권인가 19권인가에 나오셧던 분입니다.

 

'포르노디아노'라는 좀 엄한 이름을 달고 있으며 이름에 걸맞은 복장센스와 '가슴'을

 

가지신 분입니다.

 

뭐 바스타드야 이 아가씨가 나올즈음인 18권부터 스토리가 엉망으로 꼬이고 연재속도도

 

극악으로 느려지지만 그림체만큼은 비약적으로 발전하던 시기엿죠.

 

 

 

 

 

이걸 만들면서 신너샤워2회 부분수정(셀수없음),사용도료(레벨링 신너500ml 다씀) 총 제작시간 1달

 

이러고도 아직 모자와 귀걸이,팔꿈치에 넣어두는 채찍(??) 등이 아직 제작되지 않앗습니다.

 

 

 

 

 

 

전체적으로 유광부분은 메탈릭을 활용햇습니다..

 

살색은 클리어 조색을 시도햇다가 신너샤워하고 군제 캐릭터 프래쉬에 클리어오랜지,핫핑크

 

등을 살짝 섞어서 뿌려주엇습니다..

 

팔다리 날개, 몸체의 옷부분등은 유광마감. 몸체는 무광마감해야 했기에

 

마감제마저도 마스킹을 해야하는 고난이 필요햇던 킷입니다..

 

좀더 가까이 찍어보고 싶엇는데 삼성 똑딱이의 한계로 더이상 근접샷이 안됩니다.ㅠㅠ

(잘못된 부분이 잘 안보이니 다행이라 생각)

 

암튼 완성은 햇지만 어디 전시해놓기도 좀 난감하네요...흐흐;

by 데카루트 | 2008/08/10 13:27 | 레진피규어 | 트랙백 | 덧글(5)

보류...


e2046에 레진 하나 주문햇습니다.





(마개조부터 시작하자 ....ㅇㅇ..)

by 데카루트 | 2008/07/20 21:19 | 자작피규어 | 트랙백 | 덧글(0)

헤드(3)



손목 아파효....


매일매일 사포질인생...


by 데카루트 | 2008/07/14 17:01 | 자작피규어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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